R&D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동아ST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PROTAC (Proteolysis targeting chimera)
TPD(Targeted Protein Degrader) 기술

PROTAC은 세포 내 정화작용인 유비퀴틴-프로테아좀을 활용한 기술로,
E3 ligase 근처에 질병 유발 단백질을 위치시킴으로써 문제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원하는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것

작용기전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을 통한 질병 유발 표적단백질 분해 메커니즘

PROTAC 기술의 장점

저분자 화합물이 접근할 수 없었던 undruggable target의 분해

이미 개발된 약물의 내성 극복 가능성 제시

PROTAC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동향

미국을 중심으로 바이오텍(Arvinas, C4 therapeutics, KYMERA 등) 및 글로벌 제약사 간의 활발한 공동연구 진행

PROTAC 기반의 첫 임상프로그램인 Arvinas社의 ARV-110, ARV-471(임상2상)을 중심으로 약 20개의 임상프로그램 진행

동아ST PROTAC 기술 과제 비전

PROTAC 원천기술(E3 ligase 바인더, 링커 및 평가계 등) 확보

PROTAC 기반 과제 파이프라인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