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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MetaVia), AI 모델링으로 Vanoglipel(DA-1241) 치료 영역 확장 가능성 확인
2026.02.06

동아에스티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 대표 김형헌)는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의 독자적 AI 플랫폼을 활용해 MASH(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로 개발중인 ‘Vanoglipel(바노글리펠, 프로젝트명: DA-1241)’의 AI 모델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신테카바이오의 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를 통v해 수행됐다. 딥매처는 AI 기술과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결합해 대규모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신약 개발 초기 단계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딥매처를 통한 분석 결과, Vanoglipel은 기존 개발 적응증인 MASH를 비롯해 염증성 질환, 심혈관·대사 질환, 암이 주요 예측 치료 타깃으로 도출됐다. 특히, AI 모델링 분석 과정에서 염증 감소 효과가 뚜렷하게 관찰되며 암이 주요 예측 치료 타깃에 포함됐다.

이번 AI 모델링 결과는 Vanoglipel이 현재 개발 중인 있는 적응증 외에도 추가적인 치료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데이터로 뒷받침한다. 메타비아는 신테카바이오의 AI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활용해 Vanoglipel의 추가 적응증을 탐색하고, 치료 프로파일을 최적화해 나갈 계획이다.

Vanoglipel은 GPR119 작용 기전의 First-in-Class 경구용 합성신약으로, 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과 제2형 당뇨병으로 개발 중이다. Vanoglipel은 동물실험결과에서 혈당 및 지질 개선 작용과 간에 직접 작용해 염증과 섬유화를 개선하는 것이 확인됐다. 글로벌 임상 2a상에서는 우수한 간 보호 및 혈당 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메타비아 김형헌 대표는 “이번 AI 모델링 분석 결과는 Vanoglipel이 핵심 염증 타깃을 효과적으로 조절한다는 점을 확인해 주었으며, MASH와 제2형 당뇨병 개발 전략을 뒷받침해준다”며 “임상 2a상에서 확인한 간 기능 및 대사 지표 개선 결과와 이번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Vanoglipel의 치료적 잠재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메타비아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나스닥 상장사로 Vanoglipel과 비만치료제 DA-1726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하는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R&D 전진기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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